"명품사랑 호텔에서 전해세요"

국내특급호텔 밸런타인 패키지

2016-01-27     장은진 기자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각종 호텔 패키지로 고품격스러운 하루를 보내는 것을 추천한다. 사진 제공/ 그랜드 힐튼 서울

[트래블바이크뉴스] 연인에게 사랑을 고백하거나 재확인 받는 날인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국내 대형 호텔들이 다양한 패키지 상품을 출시했다. 1년에 단 한번인 만큼 호텔에서 고품격스러운 하루를 보내는 것을 추천한다.

그랜드 힐튼 서울은‘저스트 투 오브 어스’ 패키지를 오는 2월 12일부터 2월 14일까지 진행한다. 사진 제공/ 그랜드 힐튼 서울

그랜드 힐튼 서울, 저스트 투 오브 어스’ 패키지

그랜드 힐튼 서울은 다가오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저스트 투 오브 어스’ 패키지를 오는 2월 12일부터 2월 14일까지 선보인다.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선보이는 ‘저스트 투 오브 어스’ 패키지는 ‘투 마이 디어’와 ‘투 마이 스위티’ 총 2가지 타입으로 구성된다.

투 마이 디어는 디럭스 룸 1박, 뷔페 레스토랑 2인 조식, 테라스 라운지의 해피아워 프로모션 2인 이용권, 수영장 및 체련장 무료 이용 등이 포함된다. 투 마이 스위티는 이그제큐티브 룸 1박,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2인 조식, 해피아워 서비스 이용, 수제 초콜릿 세트, 수영장과 체련장 및 사우나 무료 이용 등의 혜택이 포함된다.

상기 패키지 이용 고객에게는 올 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에이트리움 카페’에서 ‘로맨틱 데이 스페셜 코스 메뉴’를 5만원 대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혜택도 주어진다.

메뉴는 훈제 파스타, 구운 소고기 안심과 은대구, 마카롱, 드람뷰이 초콜릿 무스, 마스카포네 치즈 티라미수, 커피 또는 차의 코스로 구성된다.

‘저스트 투 오브 어스’ 패키지 가격은 190,000원부터 판매된다.

한편, 그랜드 힐튼 서울은 밸런타인데이 당일 8가지 코스 요리와 와인, 호텔 내 스파의 마사지 프로그램 2인 이용권으로 구성된 ‘밸런타인데이 와인 디너’를 선보인다.

‘밸런타인데이 와인 디너’ 오후 6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 진행되며 가격은 140,000원이다.

머큐어 강남이 다가오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오! 마이 발렌타인 ’ 패키지를 선보인다. 사진 제공/ 머큐어 강남

머큐어 강남, ‘오! 마이 발렌타인’ 패키지

머큐어 강남이 다가오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오롯이 두 사람만을 위한 ‘오! 마이 발렌타인 ’ 패키지를 선보인다.

‘오 마이 발렌타인’ 패키지는 각각 ‘오 마이 초콜릿’와 ‘오 마이 발렌타인 디너’ 타입으로 나뉘어 판매된며, 두 타입 모두 스탠다드 객실 1박이 제공된다.

‘오 마이 초콜릿’는 짙고 풍부한 다크 초콜릿 향을 자랑하는 호주산 레드 스파클링 와인인 ‘초콜릿 박스 와인’, 와인의 풍미를 더욱 돋구어 줄 치즈 플레이트 세트를 룸서비스로 제공한다.

해당 패키지는 오는 2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판매된다.

‘오 마이 발렌타인 디너’ 패키지는 쏘도베 레스토랑에서의 ‘밸런타인데이 스페셜 디너’ 2인이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