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사랑 호텔에서 전해세요"
국내특급호텔 밸런타인 패키지
[트래블바이크뉴스] 연인에게 사랑을 고백하거나 재확인 받는 날인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국내 대형 호텔들이 다양한 패키지 상품을 출시했다. 1년에 단 한번인 만큼 호텔에서 고품격스러운 하루를 보내는 것을 추천한다.
그랜드 힐튼 서울, 저스트 투 오브 어스’ 패키지
그랜드 힐튼 서울은 다가오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저스트 투 오브 어스’ 패키지를 오는 2월 12일부터 2월 14일까지 선보인다.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선보이는 ‘저스트 투 오브 어스’ 패키지는 ‘투 마이 디어’와 ‘투 마이 스위티’ 총 2가지 타입으로 구성된다.
투 마이 디어는 디럭스 룸 1박, 뷔페 레스토랑 2인 조식, 테라스 라운지의 해피아워 프로모션 2인 이용권, 수영장 및 체련장 무료 이용 등이 포함된다. 투 마이 스위티는 이그제큐티브 룸 1박,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2인 조식, 해피아워 서비스 이용, 수제 초콜릿 세트, 수영장과 체련장 및 사우나 무료 이용 등의 혜택이 포함된다.
상기 패키지 이용 고객에게는 올 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에이트리움 카페’에서 ‘로맨틱 데이 스페셜 코스 메뉴’를 5만원 대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혜택도 주어진다.
메뉴는 훈제 파스타, 구운 소고기 안심과 은대구, 마카롱, 드람뷰이 초콜릿 무스, 마스카포네 치즈 티라미수, 커피 또는 차의 코스로 구성된다.
‘저스트 투 오브 어스’ 패키지 가격은 190,000원부터 판매된다.
한편, 그랜드 힐튼 서울은 밸런타인데이 당일 8가지 코스 요리와 와인, 호텔 내 스파의 마사지 프로그램 2인 이용권으로 구성된 ‘밸런타인데이 와인 디너’를 선보인다.
‘밸런타인데이 와인 디너’ 오후 6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 진행되며 가격은 140,000원이다.
머큐어 강남, ‘오! 마이 발렌타인’ 패키지
머큐어 강남이 다가오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오롯이 두 사람만을 위한 ‘오! 마이 발렌타인 ’ 패키지를 선보인다.
‘오 마이 발렌타인’ 패키지는 각각 ‘오 마이 초콜릿’와 ‘오 마이 발렌타인 디너’ 타입으로 나뉘어 판매된며, 두 타입 모두 스탠다드 객실 1박이 제공된다.
‘오 마이 초콜릿’는 짙고 풍부한 다크 초콜릿 향을 자랑하는 호주산 레드 스파클링 와인인 ‘초콜릿 박스 와인’, 와인의 풍미를 더욱 돋구어 줄 치즈 플레이트 세트를 룸서비스로 제공한다.
해당 패키지는 오는 2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판매된다.
‘오 마이 발렌타인 디너’ 패키지는 쏘도베 레스토랑에서의 ‘밸런타인데이 스페셜 디너’ 2인이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