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서울 ‘행복한 설’ 패키지

도심에서 완벽한 설 연휴를 즐기다

2016-01-19     장은진 기자
롯데호텔서울은 오는 2월 5일부터 12일까지 ‘행복한 설 패키지’ 3종을 선보인다. 사진 제공/ 롯데호텔서울

[트래블바이크뉴스] 롯데호텔서울은 오는 2월 5일부터 12일까지 도심에서 편안하게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는 ‘행복한 설 패키지’ 3종을 선보인다.

‘디럭스 패키지’는 29만 원으로 아이가 있는 가족에게 적합하다.

3명까지 투숙할 수 있는 디럭스 객실 1박, 조식 뷔페 2인, 만 12세 이하 아이 1인 조식 무료 추가 혜택, 롯데시네마 일반 관람권 3매, 롯데시네마 스위트 콤보 1매와 수영장, 사우나, 휘트니스 이용권 1회 이용권 2매로 구성된다.

조용히 휴식을 즐기고 싶은 이들이라면 29만 원의 ‘디럭스 클럽 패키지’를 추천한다.

클럽 플로어 디럭스 객실 1박, 조식과 애프터눈 티, 클럽 라운지 혜택 2인, 롯데시네마 샤롯데 관람권 2매, 델리카한스 에코텀블러 2개, 수영장, 사우나, 휘트니스 이용 특전이 제공된다.

뿐만 아니라 14세 이하 어린이는 클럽라운지 이용이 제한돼 조용한 시간을 보내고자 하는 이들을 배려했다.

36만 원의 ‘주니어 스위트 클럽 패키지’는 주니어 스위트 클럽 객실 1박, 클럽라운지 혜택 2인, 설화수 스파 밸런스 또는 서큘레이팅 케어 1인 60분 프로그램 이용권 1매 등으로 구성돼 있다

또한 롯데호텔서울 무궁화, 모모야마, 도림, 페닌슐라에서 즐길 수 있는 스페셜 디너 2인과 수영장, 사우나, 휘트니스 이용 혜택이 마련된다.

특히 무궁화 스페셜 디너로는 언양 떡국을 비롯해 언양 불고기, 가평 잣으로 만든 해물 무침, 궁중 잡채 등 신선한 식재료를 이용한 고품격 한식 코스를 제공한다. 스페셜 디너는 사전 예약 필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