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가든호텔, 병신년 맞아 합리적 호텔패키지 선보여
‘가든디너’, ‘설’ 패키지 추기 출시
2016-01-14 장은진 기자
[트래블바이크뉴스] 서울가든호텔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2016년 호텔 객실 패키지 ‘가든디너’와 ‘설’패키지 두 종류가 추가됐다.
'가든디너 패키지’ 오는 2월 29일까지, '설 패키지’는 오는 2월 4일부터 10일까지 진행한다.
가든디너 패키지 구성은 객실 1박, 라스텔라 뷔페 레스토랑 디너 이용권 2인으로 이뤄져 있다. 가격은 주중은 19만6천 4백 원, 주말·공휴일은 20만 2천 8백 원으로 부가세와 봉사료가 포함됐다.
설 패키지는 13만 2천원의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객실 1박, 라스텔라 뷔페 레스토랑의 조식 이용권 2인으로 구성된다.
서울가든호텔은 패키지 이용 시 전용 휘트니스, 독서실, 비즈니스 센터 등을 투숙 기간 중에 이용가능하다 여의도 간 셔틀버스도 운행하고 있어 서울관광을 편안히 할 수 있는 적합한 장소이다.
한편, 서울가든 호텔은 스윗니모, 겨울 러브스토리, 겨울 워머 겨울패키지 2종, 설 패키지, 발렌타인데이 & 화이트데이 패키지, 럭셔리 파티패키지, 가든 저녁 식사패키지 등의 다양한 패키지를 13만 2천 원부터 판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