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네상스' 굿바이~ '벨레상스' 스타트!

‘벨레상스 서울 호텔’ 27년간 노하우 바탕 새로운 시작

2016-01-04     장은진 기자
르네상스 서울 호텔이 새로운 브랜드 ‘벨레상스 서울 호텔’로 새롭게 태어났다. 사진 제공/ 벨레상스 서울 제공

[트래블바이크뉴스] 르네상스 서울 호텔은 남우관광 주식회사가 독립적으로 운영하는 새로운 브랜드 ‘벨레상스 서울 호텔’로 새롭게 태어난다.

전 세계적 브랜드,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호텔의 일원으로 다져온 27년간의 호텔 운영 서비스 노하우를 바탕으로 세련되고 품격 있는 새로운 브랜드로 성장시킬 계획이다.

벨레상스는 프랑스어로 ‘아름다움의 정수’라는 뜻을 담고 있다. 이처럼 새롭게 태어난 ‘벨레상스 서울 호텔’은 서울 강남에 위치한 최상의 시설과 품격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벨레상스 서울 호텔은 특급 호텔로 전 세계를 오가는 비즈니스맨들과 여행객들에게 최적의 호텔로 손꼽인다 또한 강남 테헤란로에 위치해 각종 무역·금융 관련 시설과 쇼핑·문화의 거리와도 인접해 있다.

호텔 내에는 총 493개의 객실과 세계 각국의 음식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8개의 레스토랑과 바를 보유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1000명까지 수용 가능한 다이아몬드 볼룸과 12개의 중소연회장, 비즈니스 센터, 휘트니스 센터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번 새로운 브랜드 론칭을 통해 철저한 적재적소 맞춤형 서비스로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켜 독립브랜드, ‘벨레상스 서울 호텔’로 재탄생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