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성 & 울랄라세션’ 카운트다운 콘서트 선보여
호텔 더 플라자, 12월 31일 저녁 단 하루 동안
[트래블바이크뉴스] 호텔 더 플라자는 2015년 마지막 밤을 감미로운 음악과 함께 보낼 수 있는 <휘성 & 울랄라세션>카운트다운 콘서트를 오는 12월 31일 저녁, 단 하루 동안만 그랜드볼룸에서 한시적으로 진행한다.
이번 더 플라자의 카운트다운 콘서트는 플레이 인 스타일(Play in Style)을 부제로 2015년의 마지막 밤을 가족, 연인 단위의 고객이 한국을 대표하는 R&B 보컬리스트 휘성과 슈퍼스타K3 우승팀으로 완벽한 퍼포먼스와 가창력을 선보이는 울랄라세션의 공연을 선택적으로 즐기는 것은 물론, 호텔 대표 셰프가 직접 구성한 코스 메뉴까지 한 번에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먼저, R&B 보컬리스트 ‘휘성 단독 콘서트’는 감미로운 보이스는 물론 무대를 장악하는 퍼포먼스로 10년 이상 사랑을 받아 온 휘성의 대표곡 ‘안되나요’, ‘With me’, ‘Insomia’등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콘서트에서는 더 플라자 연회 총괄 허성구 셰프가 준비한 스페셜 양식 코스도 함께 제공된다. 특별히 각 음식재료 고유의 맛을 살려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며, 허브에 절인 가리비와 레몬 비네그레트 소스를 얹은 훈제연어를 시작으로 메인코스(소고기 안심스테이크)를 제공하고, 달콤한 초콜릿 소스와 고소한 호두를 곁들인 브라우니 등을 맛볼 수 있다.
다음으로, 슈퍼스타 K가 발굴한 최고의 뮤지션 울랄라세션의 연말 콘서트가 준비되어 있다. ‘카운트다운 파티 with 울랄라세션’에서 울랄라세션의 애절한 가창력으로 감동을 하는 동시에 그들의 파워풀한 에너지와 함께 2016년의 첫 순간을 힘차게 맞이할 수 있다.
이번 콘서트를 기획한 호텔 관계자는 “이번에 진행되는 카운트다운 콘서트는 도심 속 특급호텔에서 2015년을 뜻깊게 보내고 싶어하는 가족, 연인 고객을 위해 기획하게 되었다.”라며 “명실상부 최고의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두 아티스트들의 공연을 통해 다가오는 2016년을 활기차게 맞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호텔 더 플라자에서 2015년 마지막을 즐길 수 있는 휘성 &울랄라세션 카운트다운 콘서트는 12월 31일 단, 하루 동안만 선보이며, 휘성 콘서트 오후 6시 30분부터, 티켓 가격은 VIP석 17만 원, R석 15만 원이다. 울랄라세션 콘서트는 오후 10시 30분부터 시작되며, 가격은 9만 9천 원(상기 금액 세금&봉사료 포함 / 1인 기준)이다. 문의: 02.310.77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