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보이즈' 오월 측 "김창렬이 폭행했다. 목격자도 있어"

2015-12-01     뉴스속보팀
가수 김창렬이 원더보이즈 멤버로부터 피소를 당했다. 사진/tvN SNL, 김창렬

원더보이즈 멤버 오월, 김창렬 상대로 폭행 및 임금 갈취로 고소
김창렬 "원더보이즈 관련해 월급 갈취도 폭행도 사실 아냐"

[트래블바이크뉴스] 가수 김창렬이 전 소속가수 '원더보이즈' 멤버 오월(김태현) 간의 진실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1일 원더보이즈 출신인 김태현은 법원에 김창렬을 상대로 폭행 및 임금 갈취 혐의로 고소한 것과 관련돼, 김창렬 측은 무고죄로 맞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히며 양 측간의 진실공방 양상으로 번진 상황이다.

원더보이즈 김태현 측은 2012년 11월에 한 고깃집에서 '연예인병 걸렸다'는 말과 함께 폭행을 당했고, 이와 관련한 목격자도 있다고 주장했다.

반면, 김창렬 측은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원더보이즈 멤버 폭행 및 월급 갈취는 사실과 다르다"며 해명했다.

(가수 김창렬이 원더보이즈 멤버로부터 피소를 당했다. 사진/tvN SNL, 김창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