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혁재, 사기 혐의로 피소..."금주 안에 갚을 것. 죄송하다"

2015-12-01     뉴스속보팀
개그맨 이혁재가 2억 원을 갚지 않은 혐의로 피소를 당했다. 사진/ MBC VOD, 이혁재

이혁재, 2억원 갚지 않은 혐의로 피소
이혁재 "회사 사정이 나빠 갚지 못해. 금주 안에 갚을 것" 언급

[트래블바이크뉴스] 개그맨 이혁재가 사기 혐의로 피소를 당했다.

2일 인천 연수경찰서에 따르면, 이혁재가 최근 사업자금으로 3억 원을 사업가 김 모 씨로부터 빌렸으나 이 중 2억 원을 갚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이혁재는 "현재 2억 원을 갚지 않은 것이 사실이며, 금주 안에 갚을 것"이라며 "회사 사정으로 인해 빌린 돈을 갚지 못하고 있어 죄송할 따름"이라고 밝혔다.

한편, 최근 연예가에서는 최홍만, 이주노에 이어 이혁재까지 채무 문제가 불거지며 피소를 당하는 사건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개그맨 이혁재가 2억 원을 갚지 않은 혐의로 피소를 당했다. 사진/ MBC VOD, 이혁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