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심공항, 연간 누적 탑승 수속 고객이 30만 명을 돌파

이벤트 주인공은 30대 여성 직장인, 순금 10돈 행운의 열쇠 전달받아

2015-11-30     강정훈 기자
한국도심공항 이종철 대표이사(왼쪽 첫 번째)가 연간 누적 탑승수속 30만 번째 당첨자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주인공은 정보배(33)씨로 후쿠오카로 출국하기 위해 한국도심공항을 방문했다. 사진 제공/ 한국도심공항

[트래블바이크뉴스] 한국 도심 공항이 2015년 연간 누적 탑승 수속 고객이 30만 명을 돌파했다.

이와 함께 11월 30일 오전 탑승 수속을 밟은 정보배(33)씨가 30만 번째 고객 이벤트의 주인공이 되었다.

한국 도심 공항의 이종철 대표이사는 30만 번째 탑승 수속 고객을 축하하며 현장에서 순금으로 제작한 행운의 열쇠를 전달했다. 29만9천 999번째와 30만1번째 고객은 백화점 상품권을 받게 되었다.

정 씨는 "한국 도심 공항에서 10분이면 출국심사까지 끝낼 수 있어 한국에 올 때마다 이용한다"며 "이벤트의 주인공이 되어 영광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