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라니아, 확 달라진 무대...알렉산드라 '눈길'
2015-11-27 뉴스속보팀
라니아, 뮤직뱅크서 '데몬스트레이트'로 팬들에 인사
라니아 알렉산드라, 강렬한 랩으로 돌풍 예고
[트래블바이크뉴스] 걸그룹 라니아가 뮤직뱅크에서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벌였다.
27일 KBS '뮤직뱅크'에서 걸그룹 라니아가 '데몬스트레이트' 곡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무대서 눈길을 끄는 것은 역시 라니아의 흑인 래퍼인 알렉산드라. 알렉산드라는 리한나, 제이지 등이 소속된 데프잼 출신으로 합류와 함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날 라니아의 알렉산드라는 강렬한 랩을 바탕으로 인상 깊은 무대를 선보이면서 가요계의 돌풍을 예고했다.
(뮤직뱅크서 라니아가 '데몬스트레이트'로 강렬한 무대를 선보였다. 사진/KBS '뮤직뱅크', 라니아 알렉산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