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소진, "처음 본 연예인, 조춘 선생님"
2015-11-27 뉴스속보팀
소진, 30대 아이돌과 관련된 에피소드 털어놔
소진 "처음 본 연예인이 조춘 선생님" 고백
[트래블바이크뉴스] 걸스데이 소진이 30대 아이돌이라는 주제로 여러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26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서는 소진, 윤소희, 이계인, 솔비, 김흥국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소진은 "걸스데이 멤버들이 가끔 나보고 엄마라고 부른다"며 30대 아이돌의 애환을 설명했다.
이어 소진은 "멤버들이 자신이 처음 본 연예인에 대해 이야기하는데, 나는 조춘 선생님이었다"고 언급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걸스데이 소진이 30대 아이돌과 관련해 여러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사진/KBS 해피투게더, 소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