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청춘' 조정석-정우-정상훈, 아이슬란드로 떠났다

2015-11-25     뉴스속보팀
조정석, 정우, 정상훈이 '꽃보다 청춘'에 참가, 아이슬란드 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사진/ MBC 라디오스타, 정상훈

'꽃보다 청춘', 조정석-정우-정상훈 캐스팅
약 열흘간 아이슬란드 배낭여행기 담는다

[트래블바이크뉴스] 조정석, 정우, 정상훈이 아이슬란드에서 세 남자의 배낭여행기가 펼쳐진다.

25일 '꽃보다 청춘' 측은 조정석, 정우, 정상훈이 아이슬란드에서 여행 및 촬영을 통해 30대 남자들의 배낭여행기를 그린다고 언급했다.

제작진 측에 따르면, "조정석, 정우, 정상훈은 24일 저녁 첫 미팅을 한 뒤, 25일 1시경 아이슬란드로 몸을 실었다"고 밝히며 "약 열흘 간 좌충우돌 이야기가 펼쳐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꽃보다 청춘'은 유희열-윤상-이적, 유연석-손호준-바로에 이어 3번째 배낭여행기다.

(조정석, 정우, 정상훈이 '꽃보다 청춘'에 참가, 아이슬란드 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사진/ MBC 라디오스타, 정상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