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 공채 인턴사원 채용
2016 상반기 공채 지원 시 특별 가산점 부여
2015-11-24 사효진 기자
[트래블바이크뉴스] 모두투어가 이번 주부터 12월 4일까지 공채 인턴사원을 채용한다.
서류 전형과 면접으로 진행되는 이번 채용은 자격, 경험, 어학능력, 열정에 대한 심사를 결정짓는 서류전형과 희망직무 지원자별 분리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게 된다.
약 30분간 진행되는 면접에서는 직무 적합성(도전정신, 외국어 능력), 동기 적합성(여행산업 이해와 여행업 상식), 조직 접합성 및 이탈 가능성을 평가해 조직에 대한 이해와 팀워크를 종합 평가받는다.
20명 내외의 인원을 선발하게 되는 이번 채용의 최종 합격자는 3개월간의 인턴 기간 동안 소정의 급여 외에 복지 포인트, 명절 귀향비, 영업격려금 등은 정규직 직원과 같은 대우로 받게 되며 2016년 상반기 공채 지원 시 특별 가산점을 부여받게 돼 정규직 입사에 절대적으로 유리한 기회가 제공된다.
고졸 이상의 학력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고 전문대졸 이상의 학력을 소지한 자는 졸업 및 졸업예정자(2016년 2월 졸업예정)만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