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꿩'으로 영화보고 '알'로 세이셸 공화국 가자
지상 최후의 낙원 세이셜 공화국
2015-11-18 장은진 기자
[트래블바이크뉴스] 세이셸 관광청은 지난 17일부터 ‘영화로 떠난 여행 어디까지 가봤니?’ CGV 무비마일리지 페스티벌이 진행된다고 밝혔다.
무비 마일리지이벤트는 항공 마일리지 적립에서 아이디어를 착안한 이벤트로 흥행성이 있고 해외 배경을 소재로 다룬 30편을 선정해 진행된다.
마일리지 적립은 영화마다 다르며, 최소 1,000포인트에서부터 최고 2만5000포인트의 무비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다.
이벤트 기간은 30일까지 2주간 진행될 예정이며, 여행권 외에도 영화 관람권과 영화관 매점 할인, 좌석 업그레이드권 경품 등에 응모할 수 있다.
‘2인 세이셸 3박 6일 여행권’에는 ▲ 세이셸 2인 왕복 항공권 (에티하드항공) ▲ 5성급 럭셔리 리조트인 콘스탄스 에필리아 리조트 숙박(3박, 2인1실), ▲ 공항-리조트 간 전용 교통편이 포함되어 있다.
세이셜 공화국은 윌리엄 왕세손, 오바마 대통령 등 유명 인사들이 즐겨 찾는 여행지로 인도양 끝 섬나라이다.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가장 떠오르는 신혼여행지, 가족단위 에코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세이셸관광청 김빛남 소장은 “세이셸에 대한 국내 여행객들의 관심이 높아진 만큼 많은 분들이 세이셸을 실질적으로 여행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 이벤트를 기획하게 되었다”며 “세이셸을 경험할 좋은 기회가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CGV 홈페이지는 지난 17일부터, 모바일 앱에서는 오는 19일부터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