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타이베이 국제여전, 방송인 개리 특별출연
대만 관광객 유치 총력전, 홍보관 운영 및 K스마일 캠페인 실시
2015-11-09 장은진 기자
[트래블바이크뉴스]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한국관광공사(사장 정창수)가 참여한 ‘2015 타이베이 국제 여전’이 진행됐다.
한국관광공사는 기업홍보와 현지 상품판매가 어우러진 홍보관을 운영했으며, 방송인 개리가 특별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대표부 및 한인회 등과 함께 ‘주대만 한국인 공동 K스마일 캠페인 선포식’을 개최해 한국의 환대의식과 친절문화를 알렸다.
쁘띠프랑스, 부산 감천동 문화마을 등이 현장 판매를 실시했으며, 이외에도 스키체험상품, 화천 산천어축제 등 29개 동계 테마상품, 공사 인증 우수상품 및 항공승무원 교육과정 체험 상품 등 다양한 한국 상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한국관광 홍보관을 구성했다.
정익수 사장은 “동계시즌 대만 최대 규모의 행사로 여행상품 구매를 위해 방문하는 소비자가 다수인 점을 고려해 방한 이미지 홍보뿐 아니라 침체된 대만 관광객 유치의 기폭제가 될 한국만의 특색 상품들을 판매하도록 구성했다”며 “현장 구매 최소 6천 명 유치를 목표”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