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 여행박람회 개막

학여울역 SETEC에서 오는 11월 1일까지

2015-10-29     조용식 기자
‘2015 모두투어 여행박람회’가 29일(목) 서울 강남구 대치동 SETEC에서 개막됐다. 사진/ 조용식 기자

[트래블바이크뉴스] ‘2015 모두투어 여행박람회’가 29일(목) 서울 강남구 대치동 SETEC에서 개막됐다.

‘오감 만족 여행박람회’라는 슬로건을 내건 이번 모두투어 여행박람회는 ‘B2B DAY’와 ‘B2C DAY’로 구분하여 11월 1일(일)까지 열린다.

‘오감 만족 여행박람회’라는 슬로건을 내건 이번 박람회는 ‘B2B DAY’와 ‘B2C DAY’로 구분하여 오는 11월 1일(일)까지 열린다. 사진/ 조용식 기자
30일부터 11월 1일까지는 일반 관람객을 대상으로 단순한 상품 판매 위주가 아닌 풍성한 볼거리를 준비해 가치 있는 경험과 즐거움을 전달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사진 /조용식 기자

박람회 첫째 날은 ‘B2B DAY’로 지정해 여행업계 관련 종사자를 초대하여 비즈니스의 장을 마련하고 전문 1:1 상담 및 관련 세미나를 진행한다.

이어 이달 30일부터 11월 1일까지는 일반 관람객을 대상으로 단순한 상품 판매 위주가 아닌 풍성한 볼거리를 준비해 가치 있는 경험과 즐거움을 전달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