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모두투어 여행박람회’ ,10월 30일~11월 1일까지 열린다
필리핀, 노르웨이관광청 박람회 참가
[트래블바이크뉴스] 필리핀관광청이 오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3일간 학여울역 세텍(SETEC)에서 열리는 ‘2015 모두투어 여행박람회’에 참가한다.
이번 박람회에서 필리핀관광청은 세부나 보라카이 등의 잘 알려진 필리핀의 관광지뿐 아니라 팔라완이나 바타네스 등 필리핀의 숨겨진 관광지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필리핀관 내에 현지 유명 호텔과 리조트 관계자들이 직접 참가하여 더욱 생생한 필리핀 여행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필리핀관광청은 또한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필리핀을 대표하는 과일인 건망고, USB, 쇼핑백, 볼펜, ‘2015 필리핀 방문의 해’ 티셔츠 등을 제공하고 필리핀 지역별 여행 안내책자를 무료 배포할 예정이다.
또한, 행사 마지막 날에는 추첨을 통해 합리적 프리미엄 필리핀 항공에서 제공하는 인천-마닐라 왕복 항공권(2매), 세부퍼시픽항공에서 제공하는 인천-칼리보(보라카이) 왕복 항공권(2매)을 제공할 예정이다.
♦ 노르웨이관광청, 여행박람회를 통해 노르웨이에 관한 모든 정보 제공
노르웨이관광청은 오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서울 강남구 대치동 세텍(SETEC)에서 열리는 2015 모두투어 여행박람회에 2회째 참가한다.
매년 여름마다 운행되는 전세기를 통해서 노르웨이를 찾는 여행자들의 수가 늘어나고 있으며, 2016년에도 인천~오슬로 직항 대한항공 전세기가 운항할 예정이다.
지난 10월 Norway workshop 2015를 성황리에 마친 노르웨이관광청은 이번 2015 모두투어 여행박람회를 통해 떠오르는 여행지 노르웨이에 관한 모든 정보가 제공될 것이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