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제주, ‘제주 가을 패키지’ 선보여
오는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얼리버드 프로모션도
[트래블바이크뉴스] 롯데호텔제주는 가을 여행을 계획하는 이들을 위해 오는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제주 가을 패키지’를 선보인다.
35만 원부터 제공되는 이번 패키지에는 디럭스 레이크 객실 1박에 한식, 일식, 양식 중 취향대로 선택해 즐기는 조식 2인, 치킨, 감자튀김, 짜장면 등으로 구성된 제주 해온 패밀리 세트와 헤라 선크림 키트, 해온 베개형 튜브 1개, ACE '바당 올레 트레킹' 2인이 포함된다.
롯데호텔제주의 전문 레저 도우미 ACE가 동반하는 '바당 올레 트레킹' 프로그램에서는 제주의 숨은 비경을 걸으며 가을의 절경을 만끽할 수 있다.
2박 이상 투숙 고객에게는 시그니처 디너 2인이 마련돼 제주의 산해진미를 맛보며 식도락까지 즐길 수 있다. 모든 패키지 이용 고객에게는 피트니스 클럽 2인 이용, 주차 대행 서비스 1회 무료, JDC 공항 면세점 10% 할인권이 제공되며 상기 가격은 세금과 봉사료 별도다.
또한, 얼리버드 프로모션도 진행해 10월 16일까지 예약하는 고객에게는 최대 7만 원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더불어 롯데호텔 멤버십 회원이라면 누구나 얼리버드 프로모션 금액에서 3만 원의 추가 할인을 받아 정상가 대비 10만 원 할인된 25만 원부터 해당 패키지를 이용할 수 있다.
상기 혜택은 유료 멤버십인 트레비 클럽과 지 플러스(G Plus) 트레비 클럽 회원, 무료 멤버십 프리빌리지 회원 모두 이용할 수 있으며, 모든 패키지 이용 고객은 제주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사계절 야외 온수풀 해온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연중 체온에 가까운 수온을 유지하는 해온은 제주 유일의 키즈풀을 보유하고 있어 어린 자녀와도 안전하게 물놀이 즐길 수 있다.
한편, 오는 12월 31일까지는 매일 밤 8시 45분부터 9시 30분까지 해온 팝페라 콘서트가 열려 라이브 공연과 나이트 스위밍을 동시에 즐기며 낭만적인 한 때를 보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