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마다제주함덕호텔, 그랜드 오픈
전 객실에서 제주바다와 한라산 볼 수 있어
[트래블바이크뉴스] 라마다제주함덕호텔이 지난 10월 2일 그랜드 오픈식이 성황리에 거행됐다.
먼저 라마다제주함덕호텔의 오픈식은 제주 시장을 비롯한 주요인사들이 참여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이어 호텔 소개 영상, 내빈들의 축사, 테이프 컷팅식, 김연우/부활 정동하 등의 인기가수들 축하공연과 김준호 외 개그콘서트 희극배우들의 축하 공연이 오픈식의 즐거움을 더했다.
라마다제주함덕호텔은 지하 1층부터 지상 8층으로 총 310개의 객실과 대·중·소 규모의 연회장, 신선한 제주의 맛을 전하는 레스토랑, 피트니스, 옥상 자쿠지 등 제주의 풍광을 한껏 즐길 수 있는 여러 가지 편의시설이 완성됐다.
특히, 전 객실 발코니에서 보는 제주의 바다와 한라산을 조망하는 공간이 매력적이다. 옥상 야외 자쿠지와 BBQ 그리고 하늘과 맞닿은 9층의 엔티크 웨딩 및 연회 공간은 에메랄드빛 해변으로 유명한 라마다제주함덕호텔의 자랑거리가 될 전망이다.
라마다제주함덕호텔의 서정수 회장은 “라이프스타일을 접목한 새로운 디자인에 대해 신선하다는 평가를 얻고 있는 라마다제주함덕호텔이 질 높은 수준을 유지하기 위하여 적극적으로 서비스 인프라 관리와 호텔의 관광 활성화를 위한 이벤트 및 고객의 마음속에 자리 잡는 제주도 중심 호텔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내실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픈을 기념하여 감사의 인사를 담아 특별히 마련된 ‘라마다제주함덕 오픈 기념 패키지’는 객실 1박, 뷔페 레스토랑 2인 조식, ‘웰컴 함덕 키트’ 기념품 또는 웰컴 플레이트(와인&치즈세트)로 구성되어 있고, 가격은 슈페리어룸 주중 18만 5,000원/주말 21만 5,000원, 디럭스룸 주중 20만 원/주말 23만 원(세금, 봉사료 포함)이다. 패키지는 오는 12월 20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