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에서 가장 사랑 받는 명소 TOP 100 발표

독일을 방문한 외국인들이 뽑은 관광명소 1위는?

2015-09-22     디지털뉴스팀
2015년 독일을 방문한 외국인들이 뽑은 관광명소 1위로 테마파크인 'Europa-Park Rust'가 뽑혔다. 사진 출처/ www.germany.travel/top100 홈페이지

[트래블바이크뉴스] 2015년 독일을 방문한 외국인들이 뽑은 관광명소 1위로 테마파크인 'Europa-Park Rust'가 뽑혔다. 이어 디즈니랜드 성의 모티브로 유명한 노이슈반슈타인 성과 쾰른 대성당이 그 뒤를 이었다.

이번에 4회째를 맞이한 투표의 결과는 지난 2014년 10월부터 2015년 5월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되었으며, 전체 순위는 www.germany.travel/top100 에서 확인할 수 있다.

페트라 헤도르퍼 독일관광청장은 이번 온라인 투표에 대해 “실제로 독일을 방문한 40여 개국의 여행객이 투표하였다. 그 결과, 작년에 상위 10곳 중 8곳이 올해에도 TOP 10에 이름을 올렸다. 이는 이번 투표 역시 매우 신뢰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한편, 온라인 설문 조사의 순위는 휴대전화 애플리케이션인 “Deutschland TOP 100” 혹은 www.germany.travel/top100에서 업데이트된다. 이 앱은 모든 TOP 100 명소의 지도를 빠르게 안내하며, 간단한 설명, 가는 방법, 요금, 오픈 시간, 교통편 등의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인근에 있는 다른 관광지도 링크를 제공해 다양한 여행의 가능성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