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언프리티랩스타2 길미, 동안 미모 눈길

2015-09-19     뉴스속보팀
언프리티랩스타2 길미 셀카. 사진 출처 / 길미 SNS

길미 30대 믿겨지지 않은 '동안 미모' 눈길

언프리티랩스타2 길미 안타까운 탈락

[트래블바이크뉴스] 언프리티랩스타2 길미의 셀프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끈다.

길미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심심해서”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길미는 다양한 표정을 짓고 있다. 30대로 느껴지지 않은 동안 미모로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18일 방송한 케이블채널 Mnet ‘언프리티랩스타2'에서는 2, 3번 트랙의 주인공을 놓고 여자래퍼 11인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트루디와 길미가 3번 트랙 자리를 놓고 맞붙었다.

트루디가 완벽한 무대를 선보인 것과 달리, 길미는 가사 실수를 범했다.  언프리티랩스타2 막내 수아는 "어떡해. 이번이 제일 마음이 아프다"며 안타까워 했다.

결국, 트루디가 3번 트랙 주인공이 됐다. 버벌진트는 "트루디가 인트로부터 애드립으로 빈 곳을 채워 넣는 것을 보고 재치가 있다고 느꼈다"며 선정 이유를 밝혔다.

한편,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트루디가 빈틈없는 무대를 펼쳤다"며 "길미는 가시 실수가 뼈 아팠다. 나중에 재도전 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사진=길미 SNS / 길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