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그녀는 예뻤다 관심에 '으쓱' "관심과 사랑 감사합니다"

2015-09-17     디지털뉴스팀
황정음, 그녀는 예뻤다 첫 회 소감 밝혀.사진 출처/ MBC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 그녀는 예뻤다 첫 회 소감 밝혀.
 
그녀는 예뻤다 시청률은 4.8%로 다소 저조.
 
[트래블바이크뉴스]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이 방송 첫 회 소감을 밝혔다.
 
17일 황정음은 본팩토리를 통해 "'그녀는 예뻤다' 첫 회에 보내주신 관심과 응원 감사합니다. 2달 동안 김혜진으로 열심히 살게요"라고 인사를 전했다.
 
'그녀는 예뻤다'에 주연을 맡은 황정음은 첫사랑인 박서준(성준 역)으로부터 다시 연락을 받아 갈등하는 내용이 첫 회에 그려졌다.
그녀는 예뻤다 시청률은 4.8%로 다소 저조. 사진 출처/ MBC 그녀는 예뻤다 화면 캡처
 
이날 '그녀는 예뻤다'에서 황정음은 본인의 외모에 대한 컴플렉스 등을 토로해 시청자들로부터 '팔색조' 연기자라는 호평을 받았다.
 
한편, 상대역을 맡은 박서준도 그녀는 예뻤다 첫 회 방송에 대해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그녀는 예뻤다 1회 시청률은 4.8%를 기록했다.
 
황정음, 그녀는 예뻤다.
 
<사진=MBC 그녀는 예뻤다/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