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투어, 부모님 효도선물 추천으로 제주도 명품여행 제안
대한항공 또는 아시아나항공과 같은 국적기를 이용, 서귀포 특급호텔 투숙
2015-09-17 김효진 기자
[트래블바이크뉴스] 웹투어는 최근 특급호텔 이용과 더불어 노옵션&노쇼핑으로 진행되는 제주도 명품여행 상품을 선보였다. 만약 부모님의 효도 선물을 고민하고 있다면, 이 상품을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제주도 명품여행 상품의 특징은 대한항공 또는 아시아나항공과 같은 국적기를 이용하며, 서귀포 특급호텔에 투숙한다는 점이다. 전문 가이드와 전용 리무진 차량을 이용하기 때문에 편안한 여행이 가능하며, 현지 특식 및 관광지 입장료가 모두 포함되어 있어 추가로 지급해야 하는 비용이 없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이 상품은 천제연폭포, 용머리해안, 카멜리아힐, 성산 일출봉 등 제주도의 유명 스팟을 최적화된 코스로 여행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섬 속의 섬인 마라도와 우도 관광도 포함되어 있으며 쇼핑몰을 들리지 않기 때문에 여유로운 일정이 가능하다. 2박 3일 기준 67만 원대부터이다.
특식으로는 제주도에서 꼭 맛봐야 하는 흑돼지구이는 물론 갈치조림과 고등어구이, 회 정식, 해물 뚝배기, 자연산 전복죽 등 현지에서 인정한 맛집을 엄선하여 구성하였다.
한편, 웹투어 제주여행 담당자는 “현지에서 추가 지급해야 하는 비용이 없고, 특급호텔 및 전용 리무진 차량을 이용하기 때문에 편안한 여행이 가능하다”며 “부모님께 여행을 선물하고 싶다면 제주도 명품여행이 적합할 것”이라고 밝혔다.
참고페이지(http://www.webtour.com/GEvent/ev_detail.asp?eIdx=2149)를 통해 더욱 자세한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