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 "아내 심혜진은 내 팬 아니야, 지금은 존경" 눈길

2015-09-16     디지털뉴스팀
윤상 아내 심혜진. 윤상 심혜진 '존경한다' 고백 남편 사진 출처/ tvN 집밥백선생 화면 캡처

윤상 아내 심혜진 '두 아이의 엄마로서 존경한다' 고백

윤상, "아내 심혜진 내 팬 아니었다"

[트래블바이크뉴스] 가수 윤상이 아내 심혜진에 대해 솔직하게 언급해 화제다.

과거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 출연한 윤상은 아내 심혜진에 대해 "여자로서는 사랑하고, 아내로서도 사랑한다"면서 "두 아이의 엄마로서는 존경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날 윤상은 아내 심혜진과 두 아들들을 미국에 보내고 기러기 아빠 생활을 하고 있지만, 오히려 아내로서 엄마로서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윤상 아내 심혜진. 윤상, "아내 심혜진내 팬 아니었다" 사진 출처/ tvN 집밥백선생 화면 캡처
윤상 아내 심혜진. 윤상, 아내 심혜진과 두 아들에게 요리 선사. 사진 출처/ tvN 집밥백선생 화면 캡처

윤상은 "아내 심혜진은 10년 이상 미국에 살면서 혼자 다 한다"면서 "그럴 때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한다"고 언급했다.

그러나 윤상은 아내 심혜진과의 만남에 대해서는 "내 팬은 아니었다"고 언급해 녹화장을 폭소케 만들었다.

한편, 최근 방송된 tvN '집밥백선생'에서 윤상은 아내 심혜진과 두 아들에게 맛있는 요리를 해 화제에 올랐다.

윤상 아내 심혜진
 
<사진=tvN 집밥백선생/ 윤상 아내 심혜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