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혜진 덕에" 윤상, 과거 알코올 의존증 이겨낸 사연이?

2015-09-16     디지털뉴스팀
윤상 아내 심혜진, 윤상 "심혜진 덕분에 치료"(사진=SBS 힐링캠프 캡쳐)

윤상, 아내 심혜진 보며 과거 알코올 의존증 이겨내
심혜진, 최근 남편 보니 멋있어 보여

[트래블바이크뉴스] 윤상이 아내 심혜진에 감사함을 표시한 사연이 다시금 화제다.

과거 윤상은 한 방송프로그램에서 알코올 의존증을 이겨내기 위해 아내 심혜진의 덕이 컸다고 밝혔다.

이날 윤상은 "아내 심혜진에게 술과 관련해 이야기를 한 적이 있다"면서 "당시 아내 심혜진은 나를 모두 이해해줬다"고 언급했다.

이어 윤상은 "20년 넘게 술을 마셨고, 전문가 소견은 알코올 의존증이 맞다고 했다"며 "결혼 후 심혜진의 도움으로 치료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아내 심혜진은 최근 달라진 윤상에 대해 "밥 한 끼 해먹을 수 있다는 것에 마음이 놓인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윤상 심혜진 부부. 
(사진=SBS 힐링캠프 캡쳐/윤상 심혜진 부부 일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