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SNS 논란 속에서도 디자이너의 자부심 UP?

2015-09-16     디지털뉴스팀
윤은혜SNS 논란. 윤은혜, SNS 논란 만든 것 자체가 아쉬움 남아. 사진 출처/ 윤은혜 웨이보

윤은혜 SNS 논란 속에서도 당당한 글 눈길

윤은혜, SNS 논란 만든 것 자체가 아쉬움 남아

[트래블바이크뉴스] 배우 윤은혜가 SNS 논란 글로 떠들썩하다.

최근 윤은혜는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논란이 될 만한 글을 올려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이날 윤은혜는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다음 주가 기대되지 않나요? 한 번 1등 한 것뿐인데"라는 글을 올렸다.

윤은혜의 SNS 논란 글은 최근 불거진 의상 표절 의혹과 관련해 큰 의미를 두지 않는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윤은혜SNS 논란. 윤은혜 SNS 논란 속에서도 당당한 글 눈길. 사진 출처/ 중국 동방위성 TV ‘여신의 패션’

윤은혜는 중국 한 방송프로그램인 '여신의 패션2'에서 여배우와 디자이너가 팀을 이뤄 의상을 제작해 평가받는 프로그램이다.

해당 프로그램에서 윤은혜는 국내의 한 의상과 비슷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지만, 윤은혜는 '노이즈 마케팅'이라 일축하는 한편, 소위 윤은혜 SNS 논란을 스스로 만들어 더욱 아쉬움이 남았다.

윤은혜 SNS 논란.

<사진=중국 동방위성 TV, 윤은혜 웨이보/ 윤은혜SNS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