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백현 결별설 "태연의 언팔로우 이별 조짐이었나?"
2015-09-15 디지털뉴스팀
태연 백현 결별설, 소녀시대 올해만 3번째 결별 맞아
태연 백현 결별설, "바쁜 스케줄로 결국 이별"
태연 백현 결별설
[트래블바이크뉴스] 태연 백현 결별설이 화제인 가운데 태연의 백현 언팔로우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15일 '소녀시대'의 태연(26)과 '엑소(EXO)'의 백현(23)이 열애 1년여만에 결별설이 제기됐다.
같은 날 태연과 백현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태연 백현의 결별설에 사실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드러냈다.
앞서 지난해 11월 태연이 갑작스럽게 백현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언팔로우하면서 한차례 결별설이 불거진 바 있다.
또한, 태연과 백현은 지난해 6월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해 'SM 공식1호 커플'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태연과 백현은 3살 차이의 연상연하 커플로 이목을 끌기도 했었다.
하지만 최근 태연과 백현 각자의 바쁜 스케쥴 탓에 1년 3개월만에 결국 결별설이 보도돼 팬들의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한편, 태연은 최근 1년 5개월만에 발표된 소녀시대 정규 5집 '라이언 하트'로 활동 중이며, 백현은 올해 상반기 엑소 2집 '엑소더스(EXODUS)'로 활동한 백현은 다음달 열리는 엑소 콘서트를 준비 중이다.
이에 소녀시대는 올해 티파니-닉쿤, 윤아-이승기 커플에 이어 태연 백현의 결별까지 총 3번째 이별 소식을 전했다.
<사진=태연, 백현 SNS/ 태연 백현 결별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