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백현 SNS 계정 언팔로우? 결별설에 힘주나

2015-09-15     디지털뉴스팀
태연 백현 결별설, 태연 백현이 1년 3개월 만에 결별했다는 보도가 나왔다(사진=태연 인스타그램)

태연 백현 결별설 보도.
태연, 백현 SNS 계정 언팔로우.

태연 백현.
[트래블바이크뉴스] 태연 백현이 1년 3개월만에 결별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15일 한 매체에 따르면, "태연 백현이 1년 3개월만에 결별했다"며 "최근 연인 사이를 정리하고 좋은 선후배 사이로 남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태연 백현 결별설, 태연 백현이 1년 3개월 만에 결별했다는 보도가 나왔다(사진=태연 인스타그램)

태연과 백현은 지난해 6월 공식 연인임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특히,태연과 백현은 SM 엔터테인먼트의 같은 소속사 식구였기에 그 파장은 더욱 컸다.

앞서 태연은 백현은 지난해 말 백현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언팔로우한 바 있어 한 차례 결별설이 나오기도 했다.

그러나 태연과 백현은 최근까지 애정행각을 드러내왔다는 점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 바쁜 스케줄이 두 사람을 갈라놓은 것이 아닌가 하는 추측이 강하게 제기되고 있다.

(사진=태연 인스타그램/태연 백현 결별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