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류필립 훈련소 수료식 참석 "달달한 17살 차이 커플" 눈길
2015-09-15 디지털뉴스팀
미나 류필립과 함께 "논산 훈련소 수료식 다녀왔어요"…'다정'
미나 류필립 다정한 인증샷 "군복입으니 더 멋지죠?"
미나 류필립 재회.
[트래블바이크뉴스] 연상연하 커플 미나 류필립이 약 한 달만에 다시 사랑을 나눴다.
지난 14일 미나는 류필립과 함께 찍은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하며 "중국 공연 가는 날, 공항 가기 전 아침부터 우리꾸나 필립이, 논산 훈련소 수료식 다녀왔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는 미나와 류필립이 다정하게 찍은 사진이 여러 장 올라왔고, 갓 신병 수료식을 마친 류필립의 얼굴을 확인할 수 있었다.
미나는 류필립에 대해 "건강하게 잘 있네요~ 군복 입으니 더 멋지죠?"라며 애정을 드러내 누리꾼들의 관심을 사기도 했다.
한편, 미나 류필립은 17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사랑을 키워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미나 인스타그램/ 미나 류필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