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김영광, 셰프 샘킴 요리에 "마지막에 비린 향 있다" 혹평

2015-09-15     디지털뉴스팀
냉장고 김영광. 냉장고 김영광 샘킴 요리에 혹평. 사진 출처/ JTBC 냉장고를 부탁해 화면 캡처

냉장고 김영광의 자양강장제 요리 "샘킴VS미카엘"대결

냉장고 김영광 샘킴 요리 혹평 "왜?"

냉장고 김영광 출연.

[트래블바이크뉴스] '냉장고' 김영광이 샘킴의 요리를 혹평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김영광은 '자양강장제 같은 요리'를 주문해 샘킴과 미카엘의 요리 경연이 성사됐다.

이날 냉장고에서 김영광은 미카엘의 ‘파워 비어 롤’에는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감탄사를 연발한 반면, 샘킴의 요리에 대해서는 "마지막에 비린 향이 좀 있는 것 같다"며 혹평했다.

냉장고 김영광. 냉장고 김영광 미카엘 요리에 손들어. 사진 출처/ JTBC 냉장고를 부탁해 화면 캡처

'냉장고' 김영광의 혹평에 최현석은 샘킴의 바지락 요리에 대해 "평소보다 바지락이 많이 들어갔다"며 "시간만 충분했다면 훨씬 맛있는 요리가 나왔을 것"이라고 두둔했다.

그러나 냉장고의 게스트 김영광은 "맛 없는 것이 아니다. 다만 내 입에는 조금 안 맞다"며 언급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냉장고 김영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