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 한혜진 득녀, "더욱 행복하게 잘 살겠다" 소감
2015-09-15 디지털뉴스팀
기성용 한혜진 득녀 "산모 아이 모두 건강"
기성용 한혜진 득녀, 기성용 과거 발언 "딸 태어나면 배우 시킬 것"
한혜진 득녀.
[트래블바이크뉴스] 기성용 한혜진 부부가 득녀했다.
지난 13일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한혜진이 득녀했다. 산모와 아이가 모두 건강하다"고 밝히며, "한혜진은 득녀로 산후조리와 육아에 집중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앞서 같은날 오후 서울의 한 병원에서 한혜진이 득녀, 소속사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한혜진 씨는 ‘기다렸던 아이를 만나 정말 감사하고 또 행복하다. 많은 분들이 기다려주시고 축복해주신 만큼 아이와 함께 저희 부부 더욱 행복하게 잘 살겠다’라며 가슴 벅찬 소감을 남겼습니다"라고 설명했다.
한혜진 득녀 소식에 과거 남편 기성용의 발언도 화제가 됐다.
기성용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딸이 태어난다면 축구선수가 아닌 배우를 시킬 것"이라며 "배우도 힘든 직업이지만, 축구는 너무 힘들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혜진 득녀 소식에도 기성용은 현재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에서 시즌을 진행 중이다.
<사진=마리끌레르 매거진/ 기성용 한혜진 득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