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인천-다낭 주 7회 운항

취항 기념 특가 왕복 최저 23만 3,900원

2015-09-14     김지수 기자
진에어가 오는 10월 25일(일) 인천-베트남 다낭 노선에 주 7회 일정으로 신규 취항한다. 사진 제공/ 진에어

[트래블바이크뉴스] 진에어가 오는 10월 25일(일) 인천-베트남 다낭 노선에 주 7회 일정으로 신규 취항한다. 홈페이지 등을 통해 10일(목) 예매를 오픈한 진에어는 오늘부터 취항 기념 특가도 판매할 예정이다.

진에어는 인천-다낭 노선에 183석 규모의 B737-800 항공기를 투입해 주7회 매일 운항할 예정이다. 이하 모두 현지 시각 기준으로 인천에서 밤 9시 10분에 출발해 다낭에 다음날 0시 15분에 도착하고, 돌아오는 편은 다낭에서 새벽 1시 15분에 출발해 인천에 오전 7시 25분에 도착하는 일정으로 운영된다.

진에어(www.jinair.com )는 이번 신규 취항을 기념해 인천-다낭 노선의 취항 기념 특가도 9월 11일(금)부터 10월 5일(월)까지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판매한다.

진에어는 이번 신규 취항을 기념해 인천-다낭 노선의 취항 기념 특가를 왕복 총액 최저 23만 3,900원에 9월 11일(금)부터 10월 5일(월)까지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판매한다. 사진 제공/ 진에어

취항 일인 10월 25일(일)부터 내년 3월 26일(토) 사이에 운항하는 편을 대상으로 왕복 총액 최저 23만 3,900원(TAX 포함 총액 운임)의 특가가 오픈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진에어는 “현재 총 15개 국제선을 운영 중으로, 하반기 중 신규 취항이 예정된 인천-다낭, 인천-호놀룰루, 부산-세부, 부산-오사카 노선 외에도 추가로 다양한 노선을 지속 취항 검토해 연내 20개 이상의 국제노선 네트워크를 구축할 것”이라며 “베트남 중부의 최대 상업 도시이자 유명 관광지인 다낭 취항으로 공격적인 노선 확대를 이어가겠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