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모 렌터카, 캐나다 렌터카 고객, 선착순 100명 할인 특가 제공

12월 19일까지 '캐나다 선지불 할인 이벤트’ 실시

2015-09-14     김지수 기자
알라모렌터카는 오는 12월 19일까지 캐나다 지역 렌터카 이용자 중 알라모 한국사무소에 비용을 미리 지불하는 선착순 100명에게 차량을 특가로 제공한다. 사진 제공/알라모렌터카

[트래블바이크뉴스] 해외 렌터카 전문 ‘알라모 렌터카’는 캐나다 여행객을 위해 '캐나다 선지불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12월 19일까지 캐나다 지역 렌터카 이용자 중 알라모 한국사무소에 비용을 미리 지불하는 선착순 100명에게 차량을 특가로 제공한다.

선지불 특가 요금에는 자차, 대인/대물 보험, 한국어 지원 내비게이션, 무제한 주행거리, 세금 등이 모두 포함돼 있다. 

특히 선지불 특가 요금제를 이용하면 알라모 렌터카 홈페이지에서 예약 후 현지에서 직접 결제하는 후불 요금제 보험 패키지에 내비게이션을 별도 추가하는 것보다 훨씬 합리적인 요금으로 이용 가능하다.

선지불 할인 이벤트 신청 방법은 알라모 한국사무소 홈페이지(http://www.ozmailer.com/oele/ut.php?U=ptfxi_3ybi0_1yy12v) 고객센터 내 Q&A 게시판에 선지불 예약서를 작성하면 된다.

게시판에 글을 작성하면 이메일로 인보이스가 발송되고 해당 금액을 결제하면 예약 확정서를 받아볼 수 있다. 이벤트 혜택은 최소 렌터카 이용일 3일 전까지 요청해야 적용이 된다.

알라모 렌터카 관계자는 “캐나다에 숨겨진 보물이라고 불리는 메이플 로드로 떠나는 고객 문의가 급증해 이벤트를 기획하게 되었다.”라며 “합리적인 요금으로 캐나다의 특별한 아름다움까지 만나보실 수 있게 특가 이벤트를 준비한 만큼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알라모 렌터카는 전 세계 8,100여 개의 지점과 150만 대 이상의 차량을 보유한 북미 지역 최대 렌터카 회사 엔터프라이즈 홀딩스의 자회사로 한국어 웹사이트를 통해 24시간 온라인 예약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다양한 요금제 선택이 가능한 알라모 렌터카는 렌터카 예약 시 1년 미만의 신차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난해 대비 약 50% 저렴한 요금을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