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정규편성, 유재석 유희열 민망한 자세 '거들?'

2015-09-10     뉴스속보팀
슈가맨 정규편성, 사진=JTBC 슈가맨을 찾아서 방송 캡처

[트래블바이크뉴스]슈가맨 정규편성, 유재석 유희열 민망한 자세 '거들?'

슈가맨 정규편성 소식이 전해졌다.

JTBC는 10일 유재석과 유희열이 진행한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을 찾아서(2부작)'를 다음 달 정규 편성한다고 밝혔다.

정규 편성되면서 프로그램 제목은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으로 변경된다. 국민MC 유재석과 가수 겸 작곡가 유희열이 계속 MC를 맡을 예정이다.

한편, 이런 가운데 유재석의 민망한 자세가 새삼 화제다.

지난 달 19일 첫 방송된 '슈가맨을 찾아서'에서는 유재석과 유희열이 두 팀으로 나누어 한 시대를 풍미하다 사라진 가수를 찾는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유재석은 슈가맨에 대한 힌트를 주기 위해 칠판에 히트곡의 가사를 적었다. 이 과정에서 유재석이 엉거주춤한 자세를 취하자, 걸스데이 소진은 "소금쟁이처럼 쓰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유희열은 유재석의 엉덩이를 큐시트로 가리기도. 유희열은 "거들 입었냐"고 말해 녹화장이 또 한 번 웃음바다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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