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넛 신곡 ‘가가라이브’ 선정성 논란… ‘자극적인 내용 담고 있어’

2015-09-08     디지털뉴스팀
블랙넛 선정성 논란. 사진 출처/ 블랙넛 인스타그램

불랙넛 선정성 논란 신곡 공개

[트래블바이크뉴스] 가수 블랙넛이 공개한 신곡 ‘가가라이브’가 선정성 논란이 되고 있다.

먼저, 블랙넛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의 성기를 휴대전화로 촬영하는 모습을 공개했고, 지난 7일에는 ‘가가라이브’ 랜덤채팅 인증샷을 게재하며 충격과 논란을 일으켰다.

공개된 사진 속 내용은 블랙넛이 본인을 “서울 16여”라고 소개했고, 상대방은 “발에 매니큐어 발랐냐?”고 되물었다. 그러자 블랙넛은 “XX길이 16”이라며 선정적인 발언을 했다.

이어서 8일 자정 블랙넛은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가가라이브’를 공개했다. ‘가가라이브’곡은 인터넷 랜덤 채팅 서비스의 음담패설의 내용으로 다루어져 있었다.

특히, 가사 내용은 “난 바지를 벗고 폰을 들어 XXX를 찍고 내 XXX가 탐스럽다면서 칭찬하는 여자애에게 섹드립을 날렸어 내가 재밌대”등 자극적인 내용을 담고 있었다.

한편, 이번 앨범의 재킷 사진도 인스타그램에 논란이 됐던 사진을 그래도 사용하면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