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웨이 김태용 근황 샷, “편안한 복장에도 빛나는 외모”
2015-09-08 디지털뉴스팀
탕웨이 김태용 근황
[트래블바이크뉴스] 탱웨이- 김태용 부부의 근황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광주 국립아시아 문화전당 아시아예술극장에서 개막작 ‘당나라 승려’에 출연한 타이완 배우 리캉성(이강생)이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탕웨이 부부가 저녁 무대에 와주었다"라는 글과 함께 김태용, 탕웨이 부부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승려로 분장한 리캉성과 ‘당나라 승려’ 연출을 맡은 대만 예술가 차이밍량 그리고 편안한 차림의 김태용, 탕웨이 부부가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남편 김태용 앞에 앉은 탕웨이는 블랙 진에 흰티, 검은 운동화 그리고 데님 자켓을 걸친 편안한 복장에 긴 생머리와 화장기 없는 얼굴임에도 불구하고 수려한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김태용 탕웨이 부부는 지난 2011년 영화 '만추'에서 감독과 배우로 만나 인연을 맺은 후 2013년 연인으로 발전, 지난해 8월 홍콩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