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 집 공개, ‘대전 최고급 아파트’

2015-09-07     디지털뉴스팀
박세리 집 공개. 사진 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캡처

[트래블바이크뉴스] 박세리 집이 공개되면서 화제다.

지난 6일 방영한 SBS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에서는 박세리 부녀가 첫 등장하면서 현재 거주하고 있는 집이 방송에 공개가 되었다.

박세리의 집은 대전에 자리잡고 있으며, 넓은 거실과 정원에 이어 깔끔한 인테리어로 장식되어 있는 최고급 아파트이다. 집안 한쪽 벽에는 박세리가 골프 선수생활을 하면서 성과를 이룬 수많은 트로피와 상패가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다.

이번에 박세리의 대전 집이 공개돼 화제가 되면서 과거 박세리가 출연했던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서 미국 집을 소개한 것이 다시 재조명 받고 있다. 박세리의 미국 집은 두 채로 올랜도와 팜 스프링에 각각 자리잡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당시 박세리는 “첫 번째 집이 올랜도에 있으며 보통 주거 생활은 이곳에서 많이 한다”고 설명하면서, “또 하나의 집은 팜 스프링에 있는데 부모님이 원해서 집을 구입 했다”고 전했다.

한편, SBS '아빠를 부탁해'에서는 조민기-조윤경 부녀, 강석우-강다은 부녀가 하차했고, 이덕화-이지현 부녀, 박준철-박세리 부녀가 합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