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지덕체팀, 스님들과 족구 시합… 결과는 스님들 승리
2015-09-07 디지털뉴스팀
[트래블바이크뉴스] ‘1박2일’의 족구 시합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끈다.
지난 6일 방영한 KBS2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에서는 '전라남도의 최고 맛 세븐'을 찾아 떠나는 ‘미식레이스’ 여정의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1박2일’의 멤버 ‘지덕체팀’(김준호, 김종민, 데프콘)은 전라남도 영광의 보리굴비와 담양 종갓집의 한상차림 맛 카드를 획득 후, 미식레이스를 이어가는 중 스님들과 팽팽한 족구 시합 미션을 펼쳤다.
특히, ‘1박2일’의 멤버 ‘지덕체팀’을 상대로 스님들은 족구 시합을 위해 고무신이 아닌 등산화를 신고 등장하며 기대를 모았고, 스님들은 기대에 부응 하듯 화려한 족구기술을 선보였다. 스님들과 ‘지덕체팀’은 팽팽한 족구 시합을 했고 결과는 스님들이 승리를 했다.
패배한 ‘지덕체팀’은 실망하지 않았다. ‘지덕체팀’의 데프콘은 “황금 수저를 쓰겠다”며 게임 기회를 얻어서 한 번 더 시합을 했지만, 이번에도 결국 스님들이 승리를 했다.
한편, 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측은 “전날(6일) 방송된 KBS2 ‘1박2일’은 전국 기준 14.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