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 유노윤호와 열애설 부인... “친분이 있어서 퇴소식 참석”
2015-09-04 디지털뉴스팀
[트래블바이크뉴스] 가수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멤버 겸 배우로 활약중인 유이가 가수 동방신기의 멤버 유노윤호 퇴소식에 참석한 가운데 열애설을 부인했다.
최근 한 매체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유이가 경기도 양주 신병교육대에 훈련을 마치고 퇴소한 유노윤호의 퇴소식에 참석했다”고 밝혔으며 이에 유이와 유노윤호의 열애설이 화제가 되었다.
열애설이 화제가 된 이후 유이에 소속사 측은 “유이와 유노윤호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유이의 소속사 한 관계자는 “유이는 유노윤호와 친분이 있어서 퇴소식에 참석했다. 두 사람은 친한 친구 사이일 뿐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유이와 유노윤호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또한, 지난 3일 유노윤호의 소속사 측은 “먼저 오해를 받은 유이씨에게 미안하다. 그 자리에는 유이씨 외에 다른 친분이 있는 연예계 친구와, 지인들도 함께 참석했었다”며 “유이씨 역시 유노윤호와 친한 친구 사이라 방문을 했었다. 연인관계는 아니다”라고 전하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한편, 유노윤호는 지난 7월 21일 입대했으며, 현재는 훈련소에서 퇴소한 뒤 제26기계화보병사단 군악대로 자대배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