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노 사기 혐의 피소, 과거 수입 200억의 진실은?
2015-09-01 디지털뉴스팀
이주노 사기 혐의 피소.
[트래블바이크뉴스] 가수 이주노가 사기 혐의로 피소돼 충격을 줬다.
최근 서울 서초경찰서에 따르면, 가수 이주노가 지난해 지인 최모 씨로부터 사업자금 1억원을 빌렸으나 이를 갚지 않아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송치된 것으로 밝혀졌다.
이주노는 이번 사기 혐의 피소와 관련 "일부러 돈을 갚지 않은 것이 아니다"라고 언급했지만, 경찰은 이주노가 돈을 갚을 능력이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이주노는 과거 방송프로그램에서 "과거 서태지와 아이들 시절에 수익이 200억 원을 상회했다"며 "서태지 씨가 수입을 많은 부분을 가져갔다. 그러나 불만은 없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이주노는 최근 생활고에 시달릴 만큼 상황이 좋지 못한 것으로 알려져 팬들에게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이주노 사기 혐의에 대해 누리꾼들은 "이주노 사기 혐의, 정말 힘든가 보네" "이주노 사기 혐의, 어쩌다가 그렇게 됐나" "이주노 사기 혐의, 아이고 이게 무슨 일" "이주노 사기 혐의, 안타깝다" "이주노 사기 혐의, 힘내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영상]통일의길, 경원선 철도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