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장도연, "메뉴부터 영화까지 난 늘 결정장애" 고백
비정상회담 장도연 결정장애 고백.
[트래블바이크뉴스] '비정상회담'에 출연한 장도연이 본인의 결정장애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지난 31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 게스트로 초대된 개그우먼 장도연은 결정장애에 대한 주제에 대해 격렬히 공감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비정상회담에서 장도연은 "식당 메뉴 선택부터 영화까지 늘 결정장애에 시달린다"면서 "정말 선택이 힘들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이에 각국 대표 중 미국 타일러 라쉬는 "모든 것을 혼자 결정할 이유는 없다. 남의 조언도 필요하다"고 언급했고, 니콜라이 욘센은 "작은 결정을 미루다 보면, 큰 결정을 할 수 없게 된다"고 주장했다.
비정상회담 장도연 소식에 누리꾼은 "비정상회담 장도연, 미모 물 올랐네" "비정상회담 장도연, 너무 웃겨" "비정상회담 장도연, 마른 것좀 봐" "비정상회담 장도연, 몸매 부럽다" "비정상회담 장도연, 이적한다고?" "비정상회담 장도연, 개그콘서트에서 나가기 힘들지" "비정상회담 장도연, 예능으로 빠졌으면" "비정상회담 장도연, 너무 재밋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영상]통일의길, 경원선 철도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