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노 억대 사기혐의, “일부러 갚지 않은 것은 아니다”

2015-08-31     디지털뉴스팀
이주노. 사진 출처/ SBS 자기야 방송화면 캡처

이주노

[트래블바이크뉴스] 서태지와 아이들 출신 이주노가 억대 사기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송치돼 화제가 되고 있다.

31일 서울 서초경찰서에 따르면 이주노는 지난 2013년 지인으로부터 1억 원을 빌린 뒤 갚지 않는 혐의로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서울중앙지검에 송치됐다.

앞서 이주노와 지인 A씨는 과거 동업 관계였으며, 이주노는 A씨에게 “만약 돈을 빌려준다면 일주일 안에 전부 상환하겠다”고 약속한 후 1년 6개월이 넘도록 변제하지 않았다.

이에 이주노는 6월 중순 경찰에 출석해 “일부러 갚지 않은 것은 아니다”라며 혐의를 부인했지만, 경찰은 이주노에게 돈을 갚을 의사나 능력이 없다고 보고 사건을 검찰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다.

한편, 한 언론 매체에서는 측근의 말을 인용해 “이주노가 현재 집 월세도 못 낼 만큼 사정이 어렵다"면서 "이주노가 이번 피소된 것 말고도 여러 사람들에게 돈을 빌린 것으로 보인다"고 언급했다.

이주노의 사기혐의에 누리꾼은 “이주노, 돈 값을 능력이 안된다고?” “이주노, 서태지와 아이들 때 번 돈 다 어디가고?” “이주노, 사정이 많이 안 좋은가 보네” “이주노, 억대 혐의라니” “이주노, 안타깝다” “이주노, 요즘 뭐하길래?” “이주노, 사업 다 망했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영상]통일의길, 경원선 철도복원이주노의 사기혐의에 누리꾼은 “이주노, 돈 값을 능력이 안된다고?” “이주노, 서태지와 아이들 때 번 돈 다 어디가고?” “이주노, 사정이 많이 안 좋은가 보네” “이주노, 억대 혐의라니” “이주노, 안타깝다” “이주노, 요즘 뭐하길래?” “이주노, 사업 다 망했나?”등의 반응을 보였다.이주노의 사기혐의에 누리꾼은 “이주노, 돈 값을 능력이 안된다고?” “이주노, 서태지와 아이들 때 번 돈 다 어디가고?” “이주노, 사정이 많이 안 좋은가 보네” “이주노, 억대 혐의라니” “이주노, 안타깝다” “이주노, 요즘 뭐하길래?” “이주노, 사업 다 망했나?”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