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의 꽃’ 종영, “시청해주신 여러분 땡큐”

2015-08-31     디지털뉴스팀
여왕의 꽃 종영. 사진 출처/ 김성령 인스타그램

여왕의 꽃 종영

[트래블바이크뉴스] 드라마 ‘여왕의 꽃’ 종영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 30일 방영한 SBS 주말 드라마 ‘여왕의 꽃’이 마지막 회를 맞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여왕의 꽃’ 주연배우인 레나정(김성령 분)과 박민준(이종혁 분) 그리고 아들 희망이가 가족 상봉에 감동적인 만남을 가졌고, 강이솔(이성경 분)과 박재준(윤박 분)은 지금껏 못 이룬 사랑을 이루게 되며 해피엔딩으로 막을 장식했다.

또한, 31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측은 “지난 29일 방영한 MBC 주말드라마 ‘여왕의 꽃 49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20.4%를 기록했고 지난 30일 방영한 마지막 회(50회)는 2,0% 상승한22.4%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한편, ‘여왕의 꽃’ 종영으로 31일 배우 김성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왕의 꽃, 레나정, 끝이 좋으면 다 좋은 겁니다, 자랑 질, 행복한 마무리”라는 제목으로 시청자들에게는 “시청해주신 여러분 땡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여왕의 꽃 종영, 50회가 마지막 회” “여왕의 꽃 종영, 아쉽네” “여왕의 꽃 종영, 해피엔딩 좋아” “여왕의 꽃 종영, 다음주부터 뭐 보나” “여왕의 꽃 종영, 시청률 많이 올랐네” “여왕의 꽃 종영, 김성령 연기 잘했어” “여왕의 꽃 종영, 또 보고 싶네” “여왕의 꽃 종영, 이솔 재준도 행복해 보여”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영상]통일의길, 경원선 철도복원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여왕의 꽃 종영, 재미 있게 잘 봤어요” “여왕의 꽃 종영, 아쉽네” “여왕의 꽃 종영, 연기 잘했어요” “여왕의 꽃 종영, 좋은 결말이네” “여왕의 꽃 종영, 강이솔 박재준 다시 만나서 다행” “여왕의 꽃 종영, 마지막이 통쾌하네” “여왕의 꽃 종영, 주말에 뭐 보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여왕의 꽃 종영 소식에 누리꾼들은 "여왕의 꽃 종영, 가슴 뭉클" "여왕의 꽃 종영, 오 드디어" "여왕의 꽃 종영, 배우들 캐스팅 굿" "여왕의 꽃 종영, 잘 봤어요" "여왕의 꽃 종영, 뭔가 아쉽다" "여왕의 꽃 종영, 이렇게 끝나다니" "여왕의 꽃 종영, 오 멋졌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여왕의 꽃 종영 소식에 누리꾼들은 "여왕의 꽃 종영, 정말 잘 봤어요" "여왕의 꽃 종영, 역시 멋지네요" "여왕의 꽃 종영, 드디어 끝났네" "여왕의 꽃 종영, 정말 굿 드라마" "여왕의 꽃 종영, 몰입감 최고" "여왕의 꽃 종영, 멋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여왕의 꽃 종영 소식에 누리꾼들은 "여왕의 꽃 종영, 정말 잘 봤어요" "여왕의 꽃 종영, 장용과 함께 하트" "여왕의 꽃 종영, 아빠와 딸 같네" "여왕의 꽃 종영, 재밌었어요" "여왕의 꽃 종영, 이성경 너무 예뻐" "여왕의 꽃 종영, 역시 멋지네요" "여왕의 꽃 종영, 드디어 끝났네" "여왕의 꽃 종영, 정말 굿 드라마" "여왕의 꽃 종영, 몰입감 최고" "여왕의 꽃 종영, 멋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