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의 꽃 종영' 이성경, "정말 많이 울었다. 그만큼 성장할 수 있었던 시간"
여왕의 꽃 종영
[트래블바이크뉴스] 여왕의 꽃 종영에 배우 이성경이 지난 시간들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이성경은 여왕의 꽃 종영 소감을 밝히며 "50부작이라는 긴 호흡의 드라마 동안 수 없이 울고 웃고 힘들었다"면서도 "그만큼 성장할 수 있었던 시간"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이성경은 화제가 된 오열하는 장면에 대해 "대본과는 조금 달랐지만, 그 순간 감정을 따라갔다"면서 "개인적으로 가장 슬프게 연기한 장면"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여왕의 꽃은 자체 시청률 22.4%로 50부작의 여정을 마무리하며 종영했다.
여왕의 꽃 종영 소식에 누리꾼들은 "여왕의 꽃 종영, 정말 잘 봤어요" "여왕의 꽃 종영, 역시 멋지네요" "여왕의 꽃 종영, 드디어 끝났네" "여왕의 꽃 종영, 엄청 슬프게 울던데" "여왕의 꽃 종영, 이성경 연기 늘었나?" "여왕의 꽃 종영, 정말 굿 드라마" "여왕의 꽃 종영, 몰입감 최고" "여왕의 꽃 종영, 멋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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