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 퇴소위기 “교관 지적 세례에 역대급 돌발행동을?”
2015-08-30 디지털뉴스팀
제시 퇴소위기
[트래블바이크뉴스] ‘진짜사나이’ 제시가 첫날부터 퇴소위기를 맞았다.
30일 오후 방송되는 MBC 예능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시즌3에서는 유선, 전미라, 김현숙, 사유리, 한채아, 신소율, 제시, 한그루, 유진(CLC), 박규리 등 10인의 여성 멤버들이 육군 훈련소에 입소해 훈련을 받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한국말이 서툰 제시는 ‘부사관 후보생’라는 관등성명에서부터 첫 위기에 봉착한다.
이에 제시는 “태어나서 이렇게 겁먹은 건 처음”이라며 ‘부사관 후보생’이라는 단어가 아닌 엉뚱한 단어를 외치는가 하면, 당황한 나머지 웃음을 보여 교관들의 지적 세례을 받았다.
결국 제시는 첫 훈련인 제식훈련에서 교관들의 지적을 받자 서러움을 견디지 못하고 역대급 돌발행동을 해 훈련장을 얼음장처럼 차가워졌다는 후문이다.
한편, 제시의 좌충우돌 군 생활에 퇴소위기를 잘 이겨낼 수 있을지는 오는 30일 오후 방송되는 '진짜사나이-여군특집3'를 통해 공개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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