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 추사랑, 서언․서준에 “안돼” 호통…‘무슨 일?’

2015-08-29     디지털뉴스팀
추사랑 서언서준(사진=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서언서준

[트래블바이크뉴스] 추사랑 서언․서준

오는 30일 방송 예정인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93회 ‘화려한 외출’ 편에서는 추성훈 추사랑 부녀가 쌍둥이 서언․서준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이날 추사랑은 서언․서준 쌍둥이와 놀아주며 친누나처럼 의젓하게 동생들을 챙겼다. 이에 서언․서준은 추사랑 누나 옆에 ‘껌딱지’처럼 붙어 애정공세를 펼쳤다.

특히 제작진에 따르면 사랑이는 동생들과 놀아주기 위해 고군분투하는가 하면 서언 서준이 아빠 휘재의 말을 듣지 않자 "안돼"라고 언성을 높이며 어른스러운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 누리꾼들의 궁금증을 더욱 높이고 있다.

한편, 추사랑 서언․서준은 지난 제주도 이후 오랜만에 재회했다.

추사랑 서언․서준의 모습에 누리꾼은 “추사랑 서언․서준, 너무 기대된다” “추사랑 서언 서준, 본방 사수” “추사랑 서언․서준, 궁금해 궁금해” “추사랑 서언․서준준, 많이 컸네” “추사랑 서언․서준, 껌딱지 서준이” “추사랑 서언․서준, 정말 누나 같네” “추사랑 서언․서준, 무서운 누나포스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