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 퇴소위기, “태어나서 이렇게 겁먹은 적은 처음”

2015-08-28     디지털뉴스팀
제시 퇴소 위기. (사진=MBC)

[트래블바이크뉴스] ‘진짜 사나이’에 출연한 제시가 퇴소위기에 처해 화제다.

오는 30일 방송 예정인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3는 제시, 유선, 한채아, 신소율, 사유리, 전미라, 한그루, 박규리, 김현숙, 유진(CLC) 등 10인의 여성 멤버들이 여군 특수부대 독거미 부대에 도전해 입소하는 모습을 공개 할 예정이다.

여군특집3의 멤버들은 훈련소 입소 첫째 날부터 신체검사와 체력검정 그리고 제식교육까지 일정이 빠듯한 훈련들이 이어져 긴장을 보인 모습을 보인다.

특히 여군특집3의 멤버 제시는 한국말이 서툴러서 ‘부사관 후보생’이라는 단어가 아닌 엉뚱한 단어를 외치는가 하면, 당황을 한 나머지 웃음을 터트려 교관들의 지적 세례를 받는다.

앞서, 군대의 관등성명은 언제 어디서나 자신이 지목을 받으면 먼저 외쳐야 하는 군대 규율이다. 제시에게 있어서 관등성명의 ‘부사관 후보생’이라는 단어는 낯설고 생소하다.

한편, 제시는 “태어나서 이렇게 겁먹은 적은 처음이었다”고 소감을 전했고, 교관들의 지적 세례를 받은 제시는 역대 최고의 돌발행동을 하며 모두를 충격에 빠트리며 훈련장은 얼음장처럼 차가워졌다는 후문이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제시 퇴소위기, 잘 견딜까” “제시 퇴소위기, 헨리도 한국말 못했다” “제시 퇴소위기, 샘도 못했었지 한국말은” “제시 퇴소위기, 한국말도 못하는데 좀 봐줘” “제시 퇴소위기, 군대라 어쩔 수 없어” “제시 퇴소위기, 궁금해 진다” “제시 퇴소위기, 빨리 보고 싶어”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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