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빈우 결혼 “훈남 예비남편과 골프장 새벽 라운딩”…‘훈훈’

2015-08-28     뉴스속보팀
김빈우 결혼. 사진 출처/ 김빈우 SNS

김빈우 결혼

[트래블바이크뉴스] 배우 김빈우가 1살 연하 일반인 사업가와 오는 10월 백년가약을 맺는다는 소식이 화제다.

김빈우의 소속사 코엔스타즈 측은 28일 “김빈우가 오는 10월 11일 백년가약을 맺는다. 3년 전 지인의 소개로 알게 된 두 사람은 올해 초까지 진지한 만남을 이어온 끝에 서로에 대한 신뢰와 믿음을 바탕으로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고 전했다.

결혼을 약 두 달 앞둔 김빈우는 소속사를 통해 “짧은 시간이지만 서로 소통하며 소소하고 행복하게 살기로 약속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의 앞날을 응원하고 축하해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김빈우의 결혼식은 서울 신라호텔에서 진행되며, 결혼식은 일반인인 예비신랑을 배려해 가까운 친척과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이뤄질 예정이다.

한편, 김빈우의 예비 신랑은 1살 연하의 골프 좋아하는 일반인 사업가다.

최근 김빈우의 SNS를 보면, 예비 남편과 함께 골프웨어를 입고 찍은 사진에 “골프 좋아하는 남친 덕분에 연습장 쫄쫄 쫓아다니다가 어느새 내손엔 7번 아이언이”라며 “남친과 함께하는 새벽 라운딩 즐겁다”라며 달달한 근황을 공개한 바 있다.

김빈우 결혼 소식에 누리꾼은 “김빈우, 남편이 듬직해” “김빈우, 골프웨어 멋지다” “김빈우, 드디어 결혼” “김빈우, 골프 잘치나?” “김빈우, 행복하게 사세요” “김빈우 가을 신부 되겠네” “김빈우, 남편과 다정한 투샷” “김빈우 남편이랑 기럭지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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