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기피' 김우주, 과거 군대 언급에 "불길한 소리하냐"
2015-08-27 디지털뉴스팀
김우주 병역기피 실형.
[트래블바이크뉴스] 병역기피로 재판에 넘겨진 가수 김우주가 결국 실형을 받았다.
27일 대법원2부는 김우주에게 병역법 위반 혐의에 대해 징역 1년의 원심을 확정했다.
김우주는 지난 2012년부터 정신과 치료를 받으며 "귀신이 보인다"고 거짓 정신질환자 행세를 벌여 병역을 기피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김우주 병역기피 소식이 알려지자 과거 김우주의 SNS도 눈길을 끌었다.
2012년 김우주는 자신의 트위터에 지인이 "너넨 언제가냐. 진짜"라며 군 입대 이야기를 꺼냈고, 이에 김우주는 "불길한 소리 하냐. 퉤퉤퉤 해라"라고 답변을 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우주 병역기피 소식에 누리꾼들은 "김우주 병역기피, 벌을 받아야지요" "김우주 병역기피, 도대체 왜 그랬나" "김우주 병역기피, 군대 가면 되는데" "김우주 병역기피, 병역기피 엄벌해야" "김우주 병역기피, 그러지 말자구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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