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키코, 결별설 전 키코 SNS “Single and fabulous”

2015-08-27     뉴스속보팀
지드래곤 키코. 사진 출처/ 미즈하라 키코 인스타그램

지드래곤 키코

[트래블바이크뉴스] 매번 불거진 열애설에 ‘친구’라며 부인했던 지드래곤과 키코의 결별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키코의 결별 암시 게시물이 주목되고 있다.

26일 디스패치는 지드래곤 측근의 말을 인용해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가 서로의 관계를 완전히 정리하고 친구로 남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지디와 키코는 여러차례 열애설이 났지만 줄곧 연인 사이가 아니라고 부인해왔다.

매체에 따르면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가 이별하게 된 결정적 원인은 일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빅뱅이 잇따라 신곡을 발표해 활발하게 활동하면서 사이가 소원해질 수밖에 없었다는 것이 이유다.

측근에 따르면 지드래곤과 키코에 대해 “특히 빅뱅이 월드 투어를 병행하면서 두 사람이 함께 할 시간이 더욱 줄어들었다”면서 “과거에도 만남과 결별을 반복했다. 이제 더 이상 감정을 소모하지 않기로 했으며 다시 만나는 일도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드래곤과 키코가 이별했다는 보도가 공식적으로 나오기 전 키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드 ‘섹스앤더시티’의 한 장면에서 따온 “Single and fabulous (화려한 솔로)”라는 캡쳐를 올리며 이별을 암시했다.

지드래곤 키코의 결별 소식에 누리꾼은 “지드래곤 키코, 정말 헤어진거야?” “지드래곤 키코, 비밀 연애 대박” “지드래곤 키코, 공식입장이 없으니 알길이 있나” “지드래곤 키코, 사생활인데 이렇게 관심이 많아” “지드래곤 키코, 결국 헤어졌네” “지드래곤 키코, 장거리 연애 힘들었겠지” “지드래곤 키코, 안어울려” “지드래곤 키코, 정말이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영상]통일의길, 경원선 철도복원지드래곤 키코 결별 암시 “Single and fabulous” 지드래곤 키코. 사진 출처/ 미즈하라 키코 인스타그램 지드래곤 키코 [트래블바이크뉴스] 매번 불거진 열애설에 ‘친구’라며 부인했던 지드래곤과 키코의 결별 소식에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26일 디스패치는 지드래곤 측근의 말을 인용해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가 서로의 관계를 완전히 정리하고 친구로 남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지디와 키코는 여러차례 열애설이 났지만 줄곧 연인 사이가 아니라고 부인해왔다. 매체에 따르면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가 이별하게 된 결정적 원인은 일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빅뱅이 잇따라 신곡을 발표해 활발하게 활동하면서 사이가 소원해질 수밖에 없었다는 것이 이유다. 측근에 따르면 지드래곤과 키코에 대해 “특히 빅뱅이 월드 투어를 병행하면서 두 사람이 함께 할 시간이 더욱 줄어들었다”면서 “과거에도 만남과 결별을 반복했다. 이제 더 이상 감정을 소모하지 않기로 했으며 다시 만나는 일도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드래곤과 키코가 이별했다는 보도가 공식적으로 나오기 전 키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드 ‘섹스앤더시티’의 한 장면에서 따온 “Single and fabulous (화려한 솔로)”라는 캡쳐를 올리며 이별을 암시했다. 지드래곤 키코의 결별 소식에 누리꾼은 “지드래곤 키코, 정말 헤어진거야?” “지드래곤 키코, 비밀 연애 대박” “지드래곤 키코, 공식입장이 없으니 알길이 있나” “지드래곤 키코, 사생활인데 이렇게 관심이 많아” “지드래곤 키코, 결국 헤어졌네” “지드래곤 키코, 장거리 연애 힘들었겠지” “지드래곤 키코, 안어울려” “지드래곤 키코, 정말이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