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이선정 “19년 전 맘보댄스 완벽 소화”…누리꾼 ‘추억 돋아’

2015-08-27     뉴스속보팀
슈가맨 이선정. 사진 출처/ JTBC 슈가맨을 찾아서 화면캡처

슈가맨 이선정

[트래블바이크뉴스] 슈가맨을 찾아서 19년전 맘보걸 이선정이 다시 돌아왔다.

26일 방송된 JTBC ‘투유프로젝트- 슈가맨을 찾아서’에서 가수 김부용과 이선경이 ‘풍요 속에 빈곤’ 무대로 돌아왔다.

이선정은 지난 1995년 가수 김부용의 '풍요 속의 빈곤' 무대에 함께 서는 '맘보걸'로 연예계에 데뷔했고, 시트콤 ‘남자 셋 여자 셋’에서 깜찍하고 엉뚱한 매력을 선보이며 전성기를 누렸다.

슈가맨 이선정은 김부용과 함께 데뷔작 ‘풍요 속의 빈곤’ 무대에서 19년 전의 맘보댄스를 완벽히 소화했고 여전한 글래머러스한 몸매에 시청자들의 향수를 불러 일으켰다. 

이어 이선정은 무대 후 “힘들다. 19년 만이다. 나이가 있어서 잊어버린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에 MC 유재석은 “어쩐지 안무를 좀 까먹으신 것 같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부용의 ‘풍요속의 빈곤’을 유희열 팀 인피니트 성규와, 나인뮤지스 경리가 2015 버전으로 재해석해 불렀다. 특히 ‘맘보걸’ 이선정은 나인뮤지스 경리가 섹시한 콘셉트로 재현해 시선을 끌었다.

슈가맨 이선정의 모습에 누리꾼은 “슈가맨 이선정, 몸매 여전하네” “슈가맨 이선정, 남자셋 여자셋 최고였지” “슈가맨 이선정, 풍요속의 빈곤 추억냄새~” “슈가맨 이선정, 원조 맘보걸 대박” “슈가맨 이선정, 이혼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영상]통일의길, 경원선 철도복원슈가맨 이선정의 무대에 누리꾼은 “슈가맨 이선정, 남자셋 여자셋 깜찍 발랄 캐릭터” “슈가맨 이선정, 덧니는?” “슈가맨 이선정, 저렇게 말랐는데 글래머 부럽다” “슈가맨 이서정, 추억 돋는다” “슈가맨 이선정, 김부용과 무대 최고였다” “슈가맨 이선정, 앞으로 많은 활동 부탁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